정부 “의대교수 사직서 수리 예정사례 없어…대화에 나서주시길”
복지부 차관 “25일부터 일률적으로 사직 효력 발생한다고 볼 수 없다”
“4월 말이면 의대 증원 절차 사실상 종료…더 늦기전에 대안 제시를”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22일 “교육당국이 파악한...
‘중년층 외식·야식 자제’…식약처, 고혈압 관리 가이드 공개
주의 혈압·고혈압 전단계 대상 연령별 식사 지침 및 점검표 제공
8주 적용 결과 10명 중 3명 혈압 개선…외식·배달 등 실천 방안 제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고혈압 위험이...
정부, 럼피스킨병 발생에 총력 대응…전국으로 백신 접종 확대
소 일시이동 중지, 흡혈곤충 박제…의심증상시 즉시 신고해야
감염된 소는 모두 살처분…“식품 유통망으로 들어오지 못해”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사전 비축한 54만 마리분의 백신을 활용해 럼피스킨병 최초 발생농장 인근...
정부 “의대 교수들의 ‘수련 보이콧’ 발생 시 법적 조치 강구”
내년도 병원·의원 환산지수 결정…필수의료 확충과 정당한 보상 기대
필수의료 분야에 1조 4000억 원 투자…비상진료 건강보험 지원방안도 연장
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25일 “정부는 (보이콧) 행위가 만약 발생한다면...
질병청, 지난해 감염병 진단 연구에 ‘병원체자원’ 216종 분양
진단기술 연구 목적으로 가장 많이 분양(58%)…코로나19 바이러스 457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가병원체자원은행(NCCP)은 24일 지난해 329개 기관에 2948주(216종)의 병원체자원을 분양했으며, 그중 코로나19 바이러스 자원은 59개 기관에 457주(바이러스 및...
최근 5주 노로바이러스 2배 증가…“올바른 손씻기가 예방법”
영유아 환자 전체 38.6% 차지…예방백신 없어 위생수칙 준수 꼭 필요소독제보다 비누가 효과적…식재료는 흐르는물 세척 후 충분히 익혀야
질병관리청은 동절기에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최근 5주간...
후각 기능 변화, 파킨슨병 환자 인지 저하 예측 지표로 활용 가능
지난 4년 간 파킨슨병 환자 수 약 14% 증가…인구고령화에 증가 전망
보건연구원, 파킨슨병 장기 추적 관찰 수행… "조기 인지·관리 중요"
냄새를 구분하거나 감지하는 후각 기능의 변화가...